ただいま
다녀왔습니다.
숟가락을 쓰지 않는 나라.
관광품을 사면 예쁜 포장지에 꼭 싸주는 나라.
8시면 술집을 제외한 모든 가게가 문을 닫는 나라.
일본
즐거웠어요.
저에겐 최초의 해외여행이어서. 공항이나 출입국심사 같은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가서는 일본어보다 영어를 훨씬 많이 썼어요.
일본 점원들은 생각보다 영어를 잘 알아 들어서 좋았어요. 제가 만난 사람들만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영어도 더 배우고 싶고 일본어도 배우고 싶은 의욕이 막 솟아나는^^;
덩치 큰 문화재들이 많더군요.
히메이지성, 키요미츠테라, 도다이지, 니죠성...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친절한 설명따윈 집어치울꺼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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