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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Posted by
sunsetblue
분류없음
:
2007/02/02 20:39
그동안 아무에게나 너무 잘해준것 같다.
그것들은 내 내면을 본게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보고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나에게서 더이상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사라지곤 했다.
온갖 껍데기들.
가라.
.
.
.
돼지껍데기만
불판에 올라가라.
냠냠-
태그 :
껍데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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