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출 '나'라는 것이 없다.
지킬 '나'라는 것이 없다.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은 나'가 없다.
'나'라는 것은 진정한 '나'가 아닌 나의 '상(像)'일 뿐이다.
진정한 '나'라면 감추거나 지킬 이유가 있을까?
그저 그대로 살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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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