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ltaX700,2008.05,sunsetblue
힘들거나 슬퍼질때면 난
몸이 완전히 쳐지고
머릿속에선 아무 생각도 없어진다.
마치
다른 별로 날려 온 듯.
지구와는 다른 중력에 손가락 하나도 무겁고
한마디 말도 통하지 않을것 같아서
돌이나 나무가 된 듯 그냥 있는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더더욱 곤경에 빠진다.
무엇이든 한다는 게 힘이 들어서
아무말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있으니까
큰일이다.
아니
그럴수도 있지 뭐.
^-^
힘들거나 슬퍼질때면 난
몸이 완전히 쳐지고
머릿속에선 아무 생각도 없어진다.
마치
다른 별로 날려 온 듯.
지구와는 다른 중력에 손가락 하나도 무겁고
한마디 말도 통하지 않을것 같아서
돌이나 나무가 된 듯 그냥 있는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더더욱 곤경에 빠진다.
무엇이든 한다는 게 힘이 들어서
아무말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있으니까
큰일이다.
아니
그럴수도 있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