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사진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08/08/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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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 sunsetblue
Minolta X300



왠지 지금보다 나은것 같아 머쓱하다.
셔터를 누를때마다 나는

"찰칵"
 
소리가 신기하고 좋았었는데.(지금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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