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땅과 하늘.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08/09/23 19:59




 불빛이 마당 어귀에 반짝인다.






하늘의 별은 희미하게 나와버렸다.

간섭하는 빛이 많아서인듯.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배운 것은 많았으니

더 추워지기 전에 제대로 된 천체사진 하나 찍어봤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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