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밤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09/04/13 23:03

 




알지 못한대도 어쩔 수 없어.

언젠간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아쉽진 않을꺼야 

아쉬움이란,
아쉬울 대상을 미리 알지 못한다면
일어나지 않는 감정이거든.

복잡하게 얽힌 감정을 억지로 풀어내려 하지 마.
그건 퍼즐이 아니야.


sunsetblue & T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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