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09/05/18 19:20



빛이 잘 들어오지도 않는 계단 돌 틈


한조각의 모래 위에서도 꽃은 핀다 




산다는 것은


얼마나 신비한 모험인가




 
Sunsetblue & T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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