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2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09/05/21 22:42






오늘 했던 일, 느꼈던 감정들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고

그냥 달의 궁전을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밤

컴퓨터를 끄고

책읽으러 갈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 기억의무게=2.6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미  (0) 2009/06/02
괴롭다  (2) 2009/05/27
090522  (2) 2009/05/21
산다는 것  (2) 2009/05/18
One Sweet Sorrow Day  (0) 2009/05/17
Snap  (0) 2009/05/09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3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