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고 싶을때는 피해도 된다.
하지만 결국 부딪힐 일은 부딪혀야 하고
부서질 때는 부서져야 하고
죽어야 할 때는 죽어야 한다.
하나 남김없이 고스란히
자신을 되찾기 위해서 말이다.
피하거나 도망가는 건 그저 유예일 뿐이다.
근데 젠장,
그게 쉽지 않아.
-_-
하지만 결국 부딪힐 일은 부딪혀야 하고
부서질 때는 부서져야 하고
죽어야 할 때는 죽어야 한다.
하나 남김없이 고스란히
자신을 되찾기 위해서 말이다.
피하거나 도망가는 건 그저 유예일 뿐이다.
근데 젠장,
그게 쉽지 않아.
-_-
'글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2) | 2009/08/16 |
|---|---|
| 우울한 잡설 세 가지 (0) | 2009/07/31 |
| 그렇게 (4) | 2009/07/30 |
| 양명이 대답하다. (0) | 2009/07/29 |
| 비 (1) | 2009/07/14 |
| 병 (2) | 2009/07/13 |
Trackback 0 and
Comment 4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