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산지 8일째

Posted by sunsetblue -/끄적끄적 : 2009/08/28 14:43

면허증은 이미 몇년전에 따놨으나 고이 잠들어 계셨더랬다.

운전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면허 딴 이후에는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그러다 결국 사게된 차.

주위에 걱정이 많았으나

이틀만에 1시간 거리의 근처 도시에 차를 몰고 갔다. -_-

일주일만에 야간주행도 하고 매우 좁은 골목과 산길도 돌아다녔다.

스틱차 참 매력있다.

5단을 넣고 밟아주는 센스 -_-)/



오늘은 또 어딜 가볼까?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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