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은 이미 몇년전에 따놨으나 고이 잠들어 계셨더랬다.
운전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면허 딴 이후에는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그러다 결국 사게된 차.
주위에 걱정이 많았으나
이틀만에 1시간 거리의 근처 도시에 차를 몰고 갔다. -_-
일주일만에 야간주행도 하고 매우 좁은 골목과 산길도 돌아다녔다.
스틱차 참 매력있다.
5단을 넣고 밟아주는 센스 -_-)/
오늘은 또 어딜 가볼까?
후훗-
운전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면허 딴 이후에는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그러다 결국 사게된 차.
주위에 걱정이 많았으나
이틀만에 1시간 거리의 근처 도시에 차를 몰고 갔다. -_-
일주일만에 야간주행도 하고 매우 좁은 골목과 산길도 돌아다녔다.
스틱차 참 매력있다.
5단을 넣고 밟아주는 센스 -_-)/
오늘은 또 어딜 가볼까?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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