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자들이 뱀을 실제로 본적도 없다.
만져본적은 물론 없다.
그저 만화나, 그림, 티브이에서 본 것이 전부.
보기만해도 무서운건 뭔가.
선험적인 것인가. 본능적인 것인가. 근원적 무의식속에 각인된 것인가.
근데
뱀도 여자들을 싫어하겠지?
누군가를 싫어하면 그 누군가도 나를 싫어하듯.
그건
그냥 느껴지는 거니까.
악순환의 고리.
이를테면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
그래서 싫은 것에서 좋은 것이 나올 수 없다는 건가.
만져본적은 물론 없다.
그저 만화나, 그림, 티브이에서 본 것이 전부.
보기만해도 무서운건 뭔가.
선험적인 것인가. 본능적인 것인가. 근원적 무의식속에 각인된 것인가.
근데
뱀도 여자들을 싫어하겠지?
누군가를 싫어하면 그 누군가도 나를 싫어하듯.
그건
그냥 느껴지는 거니까.
악순환의 고리.
이를테면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
그래서 싫은 것에서 좋은 것이 나올 수 없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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