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이미 좋고 나쁜 것을 정해놓고 살고 있다.
그 어떤 논리적인 근거도 없이 말이다.
그리고 은연중에 그런 분별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것에서부터 인간의 고통이 시작되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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