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Posted by sunsetblue -/끄적끄적 : 2009/12/01 23:31





#1

미안하고 고마워요

당신은 

참 좋은 사람

꿩꿩



#2

도시라는 섬 속에 모두 살고 싶어한다

편리한 생활, 풍부한 문화시설, 좋은 집

당신네 도시의 AT필드는 무사하신가

그 속에 숨어 무얼하시나

애써 모두 잊으려 하면서

허무속에 세우는 환영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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