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다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09/12/08 22:27





그래

새가 나뭇가지를 박차고 날아간다고

나무가 서글퍼하지는 않지

 
그래도 이별이라는 건

서글프다
 

정말 삶 속에서 배울것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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