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02

Posted by sunsetblue -/기억의무게=2.6g : 2010/05/02 22:55



 


#1.

108배를 다시 시작했다. 나는 불교신자가 아니라 어떤 염원을 따로 내진 않는다. 그냥 운동 겸 건강유지 겸 하는 것. 우선 요가매트와 108염주는 꼭 필요하다. 요가매트 위에 등산용 접는 방석을 무릎부위에 깔아놓고 해도 좋다. 108배는 전신 운동이다. 유산소와 무산소를 합친 효과를 내며 생각보다 꽤 힘들다. 하는 동안 몸의 움직임을 느껴보는 것도 재미있다. 그게 쉽진 않지만.  


#2.

찬바닥에서 잔 낮잠 덕에 감기가 다시 심해졌다. 


#3.

디카에 넣을 에네루프 건전지를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루종일 하고 있다. 지금도 고민중-_-;;
나는 신중한 소비자다... 쿨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 기억의무게=2.6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꽃  (0) 2010/05/22
Refresh  (0) 2010/05/15
100502  (4) 2010/05/02
20100430  (4) 2010/04/30
꿈나라로  (0) 2010/04/27
휴식  (2) 2010/04/23
태그 : ,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 3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