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27

Posted by sunsetblue -/끄적끄적 : 2010/05/27 16:30


#1.

사실 빈공간이란 없다.

그러므로 그냥 공간밖에 없다.



#2.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는데 정말 너무 좋다.
 
그 대사 하나하나가 가진 함축성을 느낀다.

트리나 파울루스Trina Paulus는 뭔가를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것을 기가막힌 은유로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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