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그리고 아무 일도-

Posted by sunsetblue -/끄적끄적 : 2011/01/10 07:11




#1.
새해 인사를 하기에도 좀 늦은 감이 있고, 모른척 하기에도 좀 겸연쩍고...-,.-
새해... 복... 많이..  바ㄷ... ^-^;


#2.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일들이 있어 심적으로(만) 매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3.
새 카메라는 아직 적응이 완전치 않다. 뒷창에 찍은게 바로 보여도 결과물이 필름만 못하다.
작법에 대한 일군의 실험 중이다. 나름대로 의미를 찾고 있다.
삼류 아마추어의 저렴한 실험정신이랄까..
 

#4.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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