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처는 언젠간 아물어들것이다.
그것은 또다른 배움의 과정
우리는 실상,
즐거움보다 아픔으로 배우는 것이 더 많다.
#2.
만날 사람이면
언젠가는 만나겠지
그것이 무엇이 문제가 될까.
나의 나이듦에 따른
일반적인 삶의 여정이 비슷하지 않다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으련다.
#3.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세상을 '잘'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겠다.
고로
나는 나대로 그냥 살란다.
모르는 걸 할 수는 없는 법이니까.
#4.
블로그에 최대한 자주 글을 쓸 것이다.
학문에 대해 쓰기도 하고, 카메라에 대한 글도 쓰고, 기사에 대한 글도 쓰고, 삶에 대한 글도 쓰고...
input을 했으니
이제 output할때도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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