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Category

전체 (312)
Sunsetblue? (1)
(97)
사진 (117)

Calendar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1. 2010/02/19
    슬기로운 생활
  2. 2010/02/06
    교토_니죠성 (2)
  3. 2010/02/02
    여행 (2)

슬기님은 네이버에서 '슬기로운 생활'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신다. 처음 티스토리에서 인연이 되어 '슬기로운 생활'도 자주 들르는 곳이 되었다. 불친절하고 불규칙적인 내 블로그와는 달리 요 블로그는 늘쌍 업댓이 되어 괜찮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10 소망'이라는 포스팅이 맘에 들어서 링크. 

슬기로운 생활 - 2010소망

꿈이라는 건 정말 소중하다. 희망이라는 단어도 한번 소리내서 발음해보자.
그리고 삶이라는 건 뭘까? 스무살적에 버렸어야할 화두를 놓지 않아 여지껏 바보가 되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나는 매 순간 살아있는걸. 그냥 그뿐.

슬기님의 소망에서 생명력을 느낀다.
마치 아침이슬에 반짝이는 잎사귀같은.

삶에 고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내 생명력을 느끼는 것이겠지.

그래, 나도 다시한번 해볼까?
꿈꿀 수 있을까?
내가 만든 굴레를 벗고?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기로운 생활  (0) 2010/02/19
여행  (2) 2010/02/02
눈물  (0) 2010/01/18
아마존의 눈물  (1) 2010/01/16
-  (0) 2010/01/14
밥묵자  (2) 2010/01/08
Trackback 0 and Comment 0





메이지 유신을 천명한 역사적 장소...
그 외에는 검색해보면 친절하게 나오니까 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사진 > 기억의무게2.6g'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토_니죠성  (2) 2010/02/06
여인숙  (2) 2010/01/09
유물 출토  (0) 2009/12/13
밤사진  (2) 2009/12/11
소원아닌 소원  (0) 2009/12/10
떠나간다  (6) 2009/12/08
Trackback 0 and Comment 2



ただいま

다녀왔습니다.

숟가락을 쓰지 않는 나라.
관광품을 사면 예쁜 포장지에 꼭 싸주는 나라.
8시면 술집을 제외한 모든 가게가 문을 닫는 나라.

일본

즐거웠어요.
저에겐 최초의 해외여행이어서. 공항이나 출입국심사 같은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가서는 일본어보다 영어를 훨씬 많이 썼어요.
일본 점원들은 생각보다 영어를 잘 알아 들어서 좋았어요. 제가 만난 사람들만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영어도 더 배우고 싶고 일본어도 배우고 싶은 의욕이 막 솟아나는^^;

덩치 큰 문화재들이 많더군요.
히메이지성, 키요미츠테라, 도다이지, 니죠성...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친절한 설명따윈 집어치울꺼에요..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기로운 생활  (0) 2010/02/19
여행  (2) 2010/02/02
눈물  (0) 2010/01/18
아마존의 눈물  (1) 2010/01/16
-  (0) 2010/01/14
밥묵자  (2) 2010/01/08
Trackback 0 and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