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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0
    잠자고 싶어요..






며칠째 잠을 제대로 못자 머리가 띵하다.
수많은 업무의 산을 그대로 놓아두고 얼른 퇴근.

잠을 잘 자야 능률이 오르지..ㅋ

집에 들어와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누웠지만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이내 이부자리가 불편하고 좀이 쑤신다.

결국 일어나 앉아 컴퓨터를 켰다.

이건 뭐
쉬어도 쉬는게 아니야.




덧.

책 읽으면 잠이오겠지 싶어 무심결에 손에 쥔 낡카 2권.
 
젠장 이따위 뽐뿌책!!!!!!!  

읽을수록 눈초리가 생생해져!!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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