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Category

전체 (312)
Sunsetblue? (1)
(97)
사진 (117)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009/05/20
    잠자고 싶어요..






며칠째 잠을 제대로 못자 머리가 띵하다.
수많은 업무의 산을 그대로 놓아두고 얼른 퇴근.

잠을 잘 자야 능률이 오르지..ㅋ

집에 들어와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누웠지만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이내 이부자리가 불편하고 좀이 쑤신다.

결국 일어나 앉아 컴퓨터를 켰다.

이건 뭐
쉬어도 쉬는게 아니야.




덧.

책 읽으면 잠이오겠지 싶어 무심결에 손에 쥔 낡카 2권.
 
젠장 이따위 뽐뿌책!!!!!!!  

읽을수록 눈초리가 생생해져!!ㅠ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09/07/13
사건일지  (2) 2009/07/05
잠자고 싶어요..  (0) 2009/05/20
떠나고 싶지만  (2) 2009/05/16
그저 그런 사람  (0) 2009/05/13
하루  (0) 2009/05/10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