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벽 밤으로 날씨가 으스스하다.
가을인가.
#2.
이은미의 어떤 그리움은
대체로 바랜 노랑의 색감이다.
언젠가 오후의 만원 버스에서
이 노래를 들은 기억이 있다.
그 순간만큼은
사람들이 모두 정지된 느낌이 들었다.
햇볕사이를 거닐던 먼지까지도...
#3.
Voigtlander Vito B
멋지다.
결과물을 볼수록 대단하다는 느낌이랄까..
포익의 사용기는 다음 기회에-
(카메라 사용기 꼼꼼하게 적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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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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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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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바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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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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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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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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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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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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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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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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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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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